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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영국(런던)

영국, 런던 - 내셔널 갤러리, 내셔널 포트레이트 갤러리, m&m

by 빅케익 2017. 3. 19.

2014. 8. 11 런던 3일차 - 내셔널 갤러리 The National Gallery,

                                 내셔널 포트레이트 갤러리 National Portrait Gallery,

                                 m&m

 

점심을 먹고, 내셔널 갤러리를 가보기로 했다.

입장료는 무료!

 

 

 

 

엄청 넓다!! 너무 넓고 너무 많은 작품들!! 다 본다는 생각을 하고 가지도 않았는데도 넓어!

작품 사진을 굳이 찍기는 머해서...사진이 없음

 

일단 33-46번방이 인상주의 화가들-세잔, 고흐, 샤갈, 모네 등-작품이 많아서 그쪽부터 가서 보기로 했다.

30번 방에 '벨라스케스의 거울 속의 비너스' 작품이 있음.

40번대방부터 앞쪽으로 쭉 보다가 20번대방쯤에서 급히 sainsburry wing 방으로 갔다.

(기부로 지어진 곳이라고)

다리로 이어진 별도의 실이다. 앞의 방은 또 하나도 안보고 무조건 가장 끝 방인 56번 방으로 전진!

'반 에이크의 지오반니 아르놀피아 그의 부인의 초상화' 작품 보려고!!

그런데 그 옆 방에 레오나르도 다빈치 작품도 있었다! 못보고 넘어갈 뻔!!!

사람들이 몰려있길래 체크해보고 가길 잘했지.

 

 

 

이렇게 아이들이 그린 작품들도 전시되어 있다.

 

 

 

그리고 내셔널 갤러리 상점에서 괜히 사온 열쇠고리랑 장바구니 ㅋㅋ

 

 

나오니 벌써 오후 4시가 넘어감.

 

바로 옆에 내셔널 포트레이트 갤러리가 있었다.

초상화 작품들만 모아놓은 작은 갤러리.

온 김에 이곳도 보기로.

 

생각보다 좋았던 갤러리.

아..그런데 이미 너무 힘듦. 다리가 너무 아파서 훑어보고만 나왔는데도 시간이 금방 갔다; 5시반 쯤 나옴.

 

나올 때는 정문으로 -_-; 들어간 곳은 옆 문이었나보네.

 

나와서 길따라 걷기

다행히 비는 다 그쳤나보다.

 

 

 

 

레스터 스퀘어 가든 Leicester Square Garden

 

 

 

 

가다가 보니 m&m 월드가 나왔다!

 

 

 

사람 엄청 많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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