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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두바이+아부다비

두바이 - Zaroob 레스토랑

by 빅케익 2017. 4. 24.

2017. 4. 15 두바이 1일차 - Zaroob 레스토랑

 

호텔에서 걸어서 구글지도로 검색해보니 걸어서 20분 정도 걸린다는 Zaroob 레스토랑.

현지식을 캐쥬얼한 분위기에서 판매한다고. 

http://www.zaroob.com

홈페이지에서 보니 우리가 간 곳은 Zaroob Sheikh Zayed 인 듯.

두바이 내 4군데 지점이 있다.

 

근데 20분이면 갈만하다 해서 갔는데 길 잘못 들어서 1시간을 헤맸다 -_-; 아놔!!

건물들이 너무 커서 건물 사이로 들어갔다가 그곳에 갇혀 나오질 못했음!!!

 

 

 

호텔 안에서만 와이파이가 가능해서 일단 호텔에서 구글 지도를 실행시켜 길찾기를 해놓은 다음,

그 상태로 밖으로 나와 위치 켜놓은 상태로 갔다. 인터넷이 안돼도 그 부분이 오프라인으로 저장되어 있어서 길찾기 가능.

 

 

밤10시 20분경 도착했는데, 어머! 대기가 있었음!

가뜩이나 영어도 잘 못하는데 이 나라사람들 발음도 알아듣기 어려웠다.

와이트 하길래 음? 했는데 wait 였군...

좀 기다려야 했다.

 

 

 

자리를 안내받아 메뉴판을 받았다. 메뉴판은 처음에 글자만 쫙- 되어 있고 체크하라고 볼펜을 주더라.

어메! 뭐가 뭔지 몰라 레코멘드! 를 외치자 사진 박혀있는 메뉴판을 갖다주었음.

 

테이블에 놓여있는...난? 같은 빵?

그러나 내가 주문한 오늘 메뉴에는 저걸 먹을 이유가 없었음

 

 

Fateer (Kraft with Honey)

으엌, 한입 베어무는 순간 짰다가 달아짐. 단짠단짠의 결정체

 

labnen

위에 요거트맛. 맛있었음

 

커보이지만 패티가 엄청 얇다.

거대한 도마 위에 올려져 나오는데, 음식에 비해 담긴 그릇이 너무 커 ㅋㅋㅋ

 

사진보고 고른 엄청 화려한 음료 ㅋㅋ

맛은 트로피칼 주스

 

아보카도 주스

아보카도 주스 처음 먹어봤는데, 엄청 고소하고 좀 느끼했다. 오...특이한 맛

 

 

 

여러 국적의 사람들이 있었음.

 

두명이서 저렇게 먹고 나온 가격 122디르함

주스가 더 비쌌다.

 

+아, 지금 이 시기엔 밤에 덥지 않음. 낮엔 덥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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