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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두바이+아부다비

두바이 - 수크 마디낫 주메이라

by 빅케익 2017. 4. 27.

2017. 4. 16 두바이 2일차 - 버즈 알 아랍이 보이는 바닷가; + 수크 마다낫 주메이라

 

버즈 알 아랍 Burj Al Arab 을 가지는 못하고 ㅜㅜ슬프구만.

버즈알아랍 호텔이 보이는 바닷가에 갔다.

다들 여기서 사진 찍던데... 내가 봤던 사진은 엄청 파란하늘에 하얀 건물이 떡!하니 깨끗하게 보이는 환경이었는데-

 

뿌옇다! 엄청 뿌연 하늘!

서울의 미세먼지 하늘과 다를바가 없는 풍경!!!

지금 이시기는 여름으로 접어드는 시기로 이렇게 미세먼지..아니 큰 먼지가 가득하다고 -_ㅜ..모래먼지인가 봄

 

사진이 흐리멍텅하게 나와서 필터처리해서 선명한 척 찍어보고...

 

그래도 바닷물도 엄청 깨끗하고, 해변도 엄청 넓게 펼쳐져있고 참 좋다!

 

트럭에서 아이스크림을 팔고 있었는데 가격이 상당히 비쌈! 오...

트럭은 귀엽고 예쁜데-

 

 

사진의 필터 빼니 뿌-염이 잘 느껴짐...;

버즈 알 아랍 Burj Al Arab

28층에 위치한 헬기 착륙장에서는 타이거 우즈가 골프공을 날렸고, 테니스 선수 로저 페더러와 안드레 아가시가 코트없이 경기를 한 스타마케팅으로 엄청 이목을 집중받고 뽱! 뜬 호텔

로비라도 구경하고 싶지만, 호텔 이용자가 아니라면 입장조차 할 수 없다; 두바이에 와서 느낀 것은 정말 자본주의의 끝판왕 같은 느낌.

돈을 싸들고 온 자들만이 즐길 수 있는 것들로 가득하다. 돈없는 사람은 외관만 보고 가는거지 ㅋㅋㅋ

 

그리고 또 다른 시장 Souk으로 이동했다

수크 마디낫 주메이라 SOUK MADINAT JUMEIRAH

전통시장은 아니고... 전통시장을 본떠서 만든 몰이다.

 

현대식 건물보다 예뻐보였음 ㅋㅋ

 

 

내부는 상당히 큰데, 가격이 저렴하게 형성되어 있진 않다.

정말 전통시장을 제외하고는 두바이에서는 가격을 깎아준다거나 하지 않는다.

정책에 의해 가격이 표시된 그대로 돈을 받음. 그러므로 가격을 깎아달라고 해봤자 통하지 않는다.

상인에게 불가능한 일

 

 

빛이 통과해서 내려오는 천장이 너무 예뻤음!

 

 

입구에 들어서서 직진으로 쭉~~~~~ 가면, 버즈 알 아랍이 잘 보이는 뷰가 있음

역시나, 버즈 알 아랍은 가보질 못하고 외관 사진 찍기 ㅋㅋㅋ

 

해가 중천에 뜨면서 너무 더워서, COSTA 커피숍에 감

 

전세계 음식점들은 전부 들어와 있는 두바이. costa 커피전문점도 엄청 많이 보였다.

라떼 마셨는데, 오! 여기 우유도 진했다. 

라떼류는 어느 나라 가든 대부분 우리나라보다 맛있는 듯;


 

그리고 구입한 낙타인형;

(나중에 귀국길에 면세점에 있던 낙타인형이 더 가격이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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