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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일본(간사이)

일본 오사카, 우메다스카이빌딩 전망대

by 빅케익 2017. 1. 5.

2016년 8월4일, 간사이 5일차(오사카) - 우메다 스카이 빌딩

 

저녁8시경, 우메다 sky 빌딩을 찾아갔다. 역시 오사카주유패스 무료!

쉽게 찾아갈 줄 알았는데, 어라! 역에서 꽤 떨어진 곳에 있어서 좀 헤맸음 -ㅁ-;; 지도 켜고 가야했음.

굴다리도 지나고...-_-복잡복잡;;

가다보면 다들 거기 가는 사람들이라 느낌이 오기도 한다;

 

 

 

 

 

여기서도 포켓몬고 하시던데-

 

 

가는길, 날씨가 좋은걸 보니 야경 잘 보일듯!

 

굴다리를 건너 신호등을 건너는 중 -_-;

머 이렇게 복잡한데 있는건지;

 

그리고 드디어 도착!

 

아래에서 올려다본 우메다sky빌딩

 

 

저 줄이 엘레베이터를 타기 위한 줄이다 -ㅁ-;;;;;;;;;;;;;

 

어디가 입구인가 헤메고 있는데 왠 일본 아저씨 한분이, 저기로 가지말고 이리로 가란다. 응?-_-??

낯선 곳으로 쭈뼛쭈뼛하며 일단 그 분 말 대로 바로 올라가니! 어머, 거긴 나온는 전용 E/V

줄 서지 않고 바로 올라왔다! 오예- 감사합니다~

 

오사카주유패스보여주고 티켓 받아서 한번 더 올라가면,

(이 티켓 발급 받는 곳에서 유리창 통해 야경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테이블 의자는 이미 만석이어서 앉아서 감상하기는 꽤나 어려울 듯 하다)

 

오와~바닥에 별 뿌려놓은 듯이 반짝반짝~

야외에서 볼 수 있는 전망대였다.

그런데 사람들 너무 많다 ㅋㅋ 난간에서 보기 위해 계속 기다려야했음.

 

 

그런데 사실 전망대의 관람원형공간과 그 아래 난간의 텀이 꽤 넓어서(안전상의 이유겠지만) 야경이 좀 멀리 보인다.

유리창이 있는 곳에서 볼때보다 멀어서 오히려 더 답답한 기분?

 

 

 

 

 

사진 찍을때마다 난간이 계속 시야에 걸린다.

 

 

우린 바로 올라오다보니 이 엘리베이터를 경험해보지 못한거겠군;

 

실컷 구경하고 다시 한층 내려와서 야외 아닌 공간, 유리창으로 막힌 곳에서도 한번 더 야경을 구경했다.

 

 

 

야외정원이 아닌 곳에서도 야경 잘 보인다~ 오사카 야경 멋있구나-

여태까지 갔던 모든 전망대들이 다 너무 잘 보여서 기분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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